에버플래닛, 체험 아이디 제도 도입
넥슨(공동대표 서민, 강신철)은 엔클립스(대표 박세희)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온라인게임 '에버플래닛'에 체험 아이디 제도를 도입했다고 금일(12일) 밝혔다.
'엘소드' '루니아전기'에 이어 세 번째로 적용되는 체험 아이디는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바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임시아이디로, 에버플래닛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체험아이디를 생성할 수 있다.
체험 아이디로 접속한 게이머는 19레벨까지 플레이 할 수 있으며, 20레벨 이후부터는 정규 아이디로 전환해야 한다. 이때 정규 아이디로 전환 시 체험 아이디의 레벨과 콘텐츠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게임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넥슨은 체험 아이디 도입을 기념해 오는 3월3일까지 체험 아이디로 게임을 즐긴 뒤 정규 아이디로 전환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치장용 아이템을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넥슨 캐시 5천원권을 증정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버플래닛' 홈페이지(everplane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