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체이스, 신규 전직 건슬링거 공개

넷마블(대표 남궁 훈)은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액션 온라인 게임 그랜드체이스에 시즌3 ACT2-2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전직 등의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지난 11일(목)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그랜드체이스의 인기 캐릭터인 '마리'의 1차 전직인 '건슬링거'가 새롭게 공개됐다. '건슬링거'는 중거리 공격에 특화된 전직 클래스로, 버스터건이라는 독특한 무기를 사용하며, 5레벨 이상에서 전직 미션을 수행하면 '건슬링거'가 될 수 있다.

또한 아이템 속성 시스템과 몬스터 카드도 새롭게 추가된다. 아이템을 획득하게 될 경우 랜덤하게 속성이 부여되며, 기본 속성인 공격이나 방어, 생명력 외에도 필살기 공격력, MP흡수량 등 다양한 속성이 추가된다.

또한, 모든 던전에서 획득 가능한 몬스터 카드는 챔피언 몬스터에서 가장 많이 얻을 수 있으며, 획득한 몬스터 카드는 아이템 소켓에 장착해 아이템을 강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이용자에게는 보다 쉬운 게임 이용을 위한 모험자 복장세트와 무기 아이템이 제공된다.

한편 넷마블은 새로운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2월 17일까지 '건슬링거'로의 전직에 성공하면 '강화초콜릿 아이템'이 증정되며, '마리 엠블럼 이벤트'를 통해 던전 플레이시 공격력과 방어력, 생명력이 10% 증가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더불어 2월 24일까지 '마리 한정판 스페셜 획득'을 위한 스페셜 패키지 이벤트도 함께 실시된다.

이와 함께 새롭게 추가된 몬스터 카드 관련 퀴즈 이벤트는 2월 25일까지 진행, 디지털카메라와 MP3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설과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2월 24일까지 실시,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고 기간 한정 아이템을 선보인다. 더불어 2월 25일까지 진행되는 '봉인구슬의 비밀을 파헤쳐라' 이벤트를 통해 던전 및 대전모드에서 드랍되는 세 종류의 봉인구슬을 통해 각종 아이템에 도전할 수 있으며, 구슬별로 세트 아이템을 모두 모은 게이머에게는 추가 보상도 주어진다.

넷마블을 서비스하고 있는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 권영식 상무는 "작년 12월부터 겨울방학맞이 릴레이 이벤트로 그랜드체이스의 업데이트를 단행,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마리'의 신규 전직과 아이템 속성 추가 등의 콘텐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설과 발렌타이를 기념한 풍성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고, 새해에도 활발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큰 즐거움 선사하는 그랜드체이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그랜드체이스 홈페이지(grandchase.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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