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랜드, 레이시티 채널링 서비스 실시
온미디어(대표 김성수)는 EA 서울(대표 한수정)이 개발한 레이싱게임 '레이시티'의 채널링 서비스를 자사의 애니 게임포털 투니랜드를 통해 실시한다고 금일(12일) 밝혔다.
이번에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하는 '레이시티'는 레이싱 게임에 MMORPG 개념의 요소를 접목시킨 점이 특징인 게임으로, 서울의 모습을 게임 내에 재현해 서울의 거리를 달리는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준다.
이와 함께 온미디어는 '레이시티'의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MP3, 디지털카메라, 전자사전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미션 달성 이벤트'를 5주에 걸쳐 진행하며, 신규 게이머들에게는 차량, 글래스, 번호판, 경험치 등 다양한 아이템을 레벨에 따라 지급한다.
투니버스의 조우찬 온라인비즈니스 팀장은 "최근 투니랜드가 월 3억 페이지뷰를 넘기는 등 급속 성장을 해나가고 있는 만큼 '레이시티'와도 상호 도움이 되리라고 기대한다"며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초등학생들에게 있어 확고한 No.1 포털사이트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레이시티'의 채널링 서비스로 투니랜드에서 서비스 중인 채널링 게임은 '그랜드체이스' '텐비' '데뷰'등 총 10개로 늘어나게 됐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투니랜드 홈페이지(www.tooni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