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작 없이 홀연 단신 ‘세븐소울즈’ 테스트 임박
오는 18일 개발사 씨알스페이스와 한게임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MMORPG '세븐소울즈'가 6만 명의 테스트 인원을 대상으로 5일간의 2차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세븐소울즈'는 '디오 온라인'으로 잘 알려진 씨알스페이스의 신작으로 한국형 오리엔탈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손맛을 강조한 사냥 시스템과 다양한 퀘스트, 기존에 볼 수 없던 '7혼' 시스템까지 다양한 특징으로 무장하고 있다.
이번 '세븐소울즈'의 비공개 테스트는 경쟁작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에 '드래곤네스트'를 비롯한 여러 게임이 출시되지만 MMORPG는 전무하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세븐소울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18일 진행되는 2차 비공개 테스트는 6만 명의 규모 외에도 전장 시스템을 제외한 모든 게임 시스템을 접할 수 있어 '세븐소울즈'의 게임성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게임 내에는 45레벨까지의 배경, 퀘스트, 아이템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씨알스페이스의 정성수 마케팅 실장은 "'세븐소울즈'의 씨알스페이스의 노하우가 담긴 역작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세븐소울즈'의 게임성과 재미를 한 번에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차 비공개 테스트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간 진행되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븐소울즈' 홈페이지(www.sevensouls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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