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 파이널테스트 실시

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실시간 전략 온라인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의 파이널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오는 25일부터 3월3일까지 1주일간 실시되는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을 수정 및 보완한 새로운 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며, 콘텐츠 및 서비스 안정에 대한 점검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파이널테스트에 앞서 17일부터 2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테스트에 참여할 게이머를 모집한다.

윈디소프트의 전제철 팀장은 "'COHO'는 2010년 상반기 진행될 공개 서비스에 앞서 게임의 모든 것을 최종 점검하는 파이널테스트를 오는 25일부터 진행한다"며 "17일부터 시작하는 테스터 모집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COHO'홈페이지(coho.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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