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게임 '뽀로로 놀이' 새로운 모습으로 리뉴얼
그라비티(공동대표 오노 도시로, 강윤석)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SK 브로드앤 TV를 통해 서비스 중인 IPTV용 교육 게임 '뽀로로 놀이'의 리뉴얼을 실시한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의 단순 나열식 게임메뉴에서 유아가 직접 캐릭터를 움직여 '뽀로로 놀이동산'을 모험하며 게임을 선택할 수 있는 맵 방식으로 변경됐으며, 캐릭터 이름 변경, 레벨 시스템, '뽀롱' 포인트 시스템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 외에도 바로가기 기능이 도입돼 언제 어느 위치에서라도 8종의 미니게임과 놀이터, 뽀로로와 루피, 패티, 에디 등의 집을 찾아갈 수 있게 됐다.
그라비티의 정대식 컨버전스그룹장은 "이번 리뉴얼에 도입된 '뽀로로 놀이 동산'은 뽀로로 애니메이션에 실제 등장하는 집, 놀이터, 캐릭터 등을 반영해 다양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면서 "뽀로로를 매개로 놀이터에서 다양한 모험을 즐기는 가상의 공간을 제공해 보다 업그레이드 된 학습경험을 유도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