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슬레이브’, 1차 비공개 테스트 돌입

지앤아이소프트(대표 박원범)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게임 '기가슬레이브'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금일(18일) 3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전 테스터 지원자 중 1천 명을 선발해 진행하는 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는 게임의 서버 안정성 및 PvP 모드에 대한 밸런스 조절을 중점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횡스크롤 슈팅 게임인 '기가슬레이브'는 횡스크롤 액션 특유의 간편한 조작과 시나리오 진행 형태인 미션 모드, 많은 게이머들과 실력을 겨루는 대전 모드를 적절히 결합 시킨 슈팅 게임이다.

미션 모드를 통해 이뤄지는 총 4가지 타입의 캐릭터 성장과 그에 따른 다양한 스킬 습득은 PvP 모드에 그대로 적용되며, 탱크와 전투 로봇, 전투 헬기 등의 다양한 전투 병기 탑승은 액션 슈팅 게임의 묘미를 한층 더 살려 냈다.

'기가슬레이브'는 이번 21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는 이번 1차 비공개 테스트 후 3월 초 2차 테스트를 거쳐 상반기 중 공개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기가슬레이브' 홈페이지(www.gigaslav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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