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열혈삼국' 비공개 테스트 실시

넥슨(공동대표 서민, 강신철)은 조이포트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열혈삼국'의 비공개 테스트를 금일(2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열혈삼국'은 정통 삼국지를 기본 세계관으로 개발된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으로, 구글이 검색어 랭킹을 바탕으로 집계한 '2008, 2009년 중국 지역 인기 게임 TOP 10'에 2년 연속 포함된 유일한 웹게임이자 웹게임 부문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사전 참가 신청자 중 선발된 총 1만 명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서버의 안정성과 콘텐츠의 밸런스에 대해 점검하게 된다.

한편, 넥슨은 '열혈삼국'의 정식 서비스를 올 3월 내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열혈삼국' 홈페이지(103.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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