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소울즈, 2차 비공개 테스트 성황리 종료
NHN(대표 김상헌)은 씨알스페이스(대표 이태균)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세븐소울즈'의 2차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지난 22일까지 총 4만 명이 넘는 게이머들이 참여했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첫 날 1만 5천 명 가량의 대규모 테스터 인원의 동시접속에 따른 접속 장애가 일부 나타난 것을 제외하고는 닷새의 테스트 기간 동안 안정적으로 서버가 운영됐으며, 게이머들의 재접속률도 65%를 기록했다.
또한 게이머들이 전투를 통해 일곱 개의 영혼을 수집해 나가는 '7혼 시스템'과 다양한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잭팟 시스템' 등 색다른 신규 콘텐츠와 한층 발전된 타격감을 선보여 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NHN의 서현승 퍼블리싱게임사업 그룹장은 "두 차례의 비공개 테스트를 순조롭게 진행한 만큼, 가까운 시일 내에 공개 서비스에 돌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게이머 제안을 최대한 반영해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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