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온라인, 게이머 의견 반영해 게임 개선 나선다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반다이코리아(대표이사 에모또 요시아끼)가 개발총괄, NTL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드래곤볼온라인'에 게이머들의 의견을 반영한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반영될 개선 사항은 게임이용자들의 게임편의성과 보다 쉬운 게임진행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며, 몬스터 난이도 조정, 아이템 다양화, 아이템 제작 활성화 등 다양한 부분에서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게임 개선 이후에는 최대 레벨 제한 55레벨 변경 및 신규 지역 및 던전 추가, 펫 시스템과 경매장 시스템 등 다양한 게임 시스템이 적용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드래곤볼 온라인' 홈페이지(dbo.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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