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와인드업', 야구게임 돌풍 예고

KTH(대표 서정수) 올스타의 온라인게임 '와인드업'이 공개 서비스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지난달 25일 오픈베타를 시작한 와인드업은 기존 온라인 야구게임과 달리 사실적인 그래픽과 현실감 넘치는 플레이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프로야구 팬 층과 야구게임 마니아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KTH 측은 와인드업 오픈 이후 처음 맞은 지난 주말 동안 120만 명이 홈페이지를 방문했으며, 3월1일 자정을 기해 신규 회원 수가 2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또한, 게이머들의 많은 관심으로 인터넷 검색 포털 사이트의 게임 검색 순위에서 상위에 랭크중이며, 각종 게임 분석 사이트에서도 순위 급상승 게임으로 발표되는 등, 서비스 초반부터 인기 몰이 중이다.

특히, 실시간 게임 분석 사이트 게임리포트의 데이터에 따르면, 와인드업은 오픈베타 이후 게임 순위에서 꾸준한 상승 곡선을 이어가고 있으며, 스포츠 장르 게임 순위 5위에 올라, 슬러거(3위)와 마구마구(4위) 등과의 격차를 줄여 나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KTH 게임사업본부 김중래 PM은 "와인드업의 수준 높은 그래픽과 탁월한 게임성이 많은 게이머들에게 차별화된 재미요소로 작용하는 것 같다"며,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더욱 좋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와인드업은 게임을 즐기는 모든 게이머들과 PC방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다섯 가지 주제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총 3,000명에게 프로야구 개막식 입장권, 미니노트북, 야구용품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와인드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홈페이지(www.all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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