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온라인, 게임 핵심 콘텐츠 '용신의 드래곤볼' 구현
CJ인터넷(대표 남궁훈)은 반다이코리아(대표이사 에모또 요시아끼)가 개발총괄, NTL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드래곤볼온라인'에 신규 콘텐츠인 '용신의 드래곤볼' 시스템을 업데이트한다고 금일(5일) 밝혔다.
'용신의 드래곤볼'은 원작 '드래곤볼'에 등장했던 소원을 들어주는 칠성구를 게임 속에 구현한 것으로, 이번 '드래곤볼'의 등장으로 '드래곤볼 온라인'의 주요 콘텐츠인 '드래곤볼 수집' 시스템이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게이머들은 7개의 '용신의 드래곤볼'을 모아 용신을 소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HTB스킬, '초사이어인, 순수 마인' 등 변신 스킬, 보조 무기와 같은 고급 아이템 등 최고급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용신의 드래곤볼'은 3월부터 매주 주말 동안에만 특정 몬스터를 통해 수집할 수 있으며, 원작 '드래곤볼'의 '드래곤볼 레이더'와 같이 스카우터에 '드래곤 레이더 칩'을 착용하면 보다 쉽게 발견할 수 있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상무는 "이번 '용신의 드래곤볼'의 등장으로 '드래곤볼 수집' '초사이어인' 등 '드래곤볼 온라인'의 참된 재미를 드릴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적인 개선과 업데이트를 통해 완성도와 재미 모두를 갖춘 '드래곤볼 온라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드래곤볼 온라인' 홈페이지(dbo.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