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거, 게이머들과 1박 2일 야구캠프 실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는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중인 야구 온라인 게임 슬러거에 개최한 '슬러거와 함께하는 1박 2일 야구캠프'를 종료했다고 금일(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일산 사회인 야구장에서 3월 6일과 7일 이틀간 진행됐다. 먼저, 행사 첫날인 6일에는 전문 야구 코치진의 지도 속에 타격과 수비 등 야구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레슨과 슬러거와 함께하는 밤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다음 날에는 개그맨 박준형 등 총 10명의 갈갈이 패밀리 맴버와 함께 친선 경기를 진행 했으며, 경기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과 네오위즈게임즈 관계자, 레슨을 맡았던 코치친이 함께 사우나와 저녁 식사를 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LG[fevers])는 "야구를 정말 좋아하고, 야구 게임 중에서는 슬러거를 가장 좋아하는데, 이런 좋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짧은 기간이었지만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앞으로도 게이머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최한 네오위즈게임즈 서호성 사업부장은 "'이번 행사는 슬러거의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하고, 그 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주신 게이머들을 위해 마련되었다"며, "생각했던 것 보다 참가자들이 훨씬 더 적극적이고 재미있게 모든 일정을 소화해 주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게이머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