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일본 서비스 연장 계약 체결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은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테일의 일본 서비스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일본의 게임 퍼블리셔 게임팟(대표 우에다 슈헤이)와 1년 자동연장을 포함한 총 3년의 라테일 일본 서비스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게임팟은 일본 소니 그룹 계열사인 소넷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로 2007년 4월부터 라테일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지난 3년간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라테일의 일본 서비스를 실시해왔다.

액토즈소프트 해외사업실의 김진국 실장은 "라테일의 일본에서의 성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현재의 상승세는 지속 될 것이다.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한 성실한 업데이트 지원을 통해 라테일이 일본 게이머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말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계약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계약조건은 양사합의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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