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PvP 시스템 ‘P매치’ 시연 영상 공개

넥슨(공동대표 서민, 강신철)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영웅전'의 첫 번째 PvP 시스템, 'P매치'의 시연 영상을 금일(11일) 공개했다.

'P매치'는 최대 1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두 팀으로 나뉘어 20분 동안 상대 진영의 항아리를 뺏어 우리 팀 진영의 시작 지점까지 무사히 도착하면 포인트를 획득하게 된다.

보상으로는 '풍류의 인장'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80개 모으면 던전 입장 시 필요한 '실버토큰'과 교환할 수 있다.

'P매치'는 오는 12일 테스트 서버를 통해 처음 공개되며, 완성도를 더욱 높인 다음 정식 서버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해당 영상은 게임동아 동영상페이지(www.gamedonga.co.kr/py_movie/view.asp?srl=3023)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비노기 영웅전' 홈페이지(heroes.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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