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해머 온라인, 100시간 테스트 실시
NHN(대표 김상헌)은 자사의 게임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워해머 온라인: 심판의 시대'(이하 '워해머 온라인')의 집중 테스트인 '100시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금일 오후 8시부터 오는 18일 자정까지 총 1만 명의 테스터들이 '수도 쟁탈전'을 비롯한 다양한 전쟁 콘텐츠를 체험하게 되며, 한게임 사상 최초로 VJ 레나, 한율, 정지원 그리고 개그맨 권필 등이 테스트 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NHN은 테스트 실시를 기념해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승리가 예상되는 진영에 투표한 게이머 전원에게 웹 등급제 포인트를 지급하며, 인상적인 전쟁 장면 및 동영상을 게시판에 올리거나 직업별 노하우를 게시판에 등록한 게이머들에게 추첨을 통해 그래픽카드, 티셔츠, 마우스 패드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NHN의 서현승 퍼블리싱게임사업 그룹장은 "'워해머 온라인'의 '100시간 테스트'에서는 테스트 현황을 실시간 생중계 하는 독특한 마케팅 활동을 펼침으로써, 테스트에 참여한 게이머는 물론 참여하지 못한 게이머들도 '워해머 온라인'의 최대 재미요소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워해머 온라인' 홈페이지(war.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