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 컴투스, 스마트폰용 '판타지아' 퍼블리싱 계약 체결
레몬(대표 윤호성)은 컴투스(대표 박지영)와 자사에서 개발 중인 스마트폰용 롤플레잉게임 '판타지아'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의 퍼블리싱 전체 금액은 MG를 포함해 30억원에 이르며, 앱스토어용 영문판 버전을 시작으로 국내 및 해외 시장에 동시 서비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레몬의 윤효성 대표는 "총 45억의 개발비와 4년이 넘는 개발기간이 걸린 '판타지아'는 탄탄한 세계관과 온라인게임을 압도하는 뛰어난 게임성 등 스마트폰의 킬러 게임 콘텐츠가 될 것을 자신한다"며 "오픈마켓 시장 진출에 많은 노하우와 마케팅 능력을 보유한 컴투스와 계약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판타지아'는 2010년 하반기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며, 내년 초 상용화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