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 miss A 광고 촬영 현장 공개

JCE(대표 송인수)는 자사에서 개발 중인 축구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광고 모델이자 게임 캐릭터로 등장할 예정인 걸그룹 miss A와 함께 한 CF 촬영 현장을 금일(1일) 공개했다.

지난 10월 26일 남양주에서 진행된 이번 광고 촬영에서는 추운 날씨와 장시간 이어지는 촬영에도 불구하고 miss A의 밝은 성격으로 시종 쾌활한 분위기 속에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CF의 콘셉트에 따라 어려운 축구동작과 와이어를 사용한 액션까지 연출하는 등, 난이도가 높은 작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miss A가 직접 모든 액션을 훌륭하게 소화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에 촬영된 CF는 11월 11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프리스타일 풋볼의 광고 및 홍보 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miss A가 등장하는 이번 CF 영상은 프리스타일 풋볼의 정식 오픈에 맞춰 TV와 온라인 매체를 통해 방영될 계획이다. 정식 오픈 이후에는 miss A가 게임 캐릭터로 등장해 게이머들이 이들을 직접 조작하고, 각 캐릭터의 개성 넘치는 동작도 감상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miss A와 프리스타일 풋볼은 닮은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기존의 걸 그룹과는 차별적인 음악과 그녀들만의 스타일이 매력적인 것처럼, 프리스타일 풋볼 또한 기존 축구게임이 가지고 있는 공식들을 과감하게 탈피할 것" 이라며 "한국형 스포츠 게임을 개척하고 있는 JCE 의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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