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 12월 2일 국내 발매

인트라링스(대표 배상찬)는 반다이남코파트너즈코리아(부장 박희원)와 협력하여 PS3용 롤플레잉 게임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를 오는 12월 2일에 발매한다고 금일(25일) 밝혔다.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는 완전판이라는 호칭에 어울리게 추가 캐릭터, 추가 스토리, 새로운 전투 시스템, 신규 술기와 비오의, 신규 의상, 각종 콜라보레이션 의상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인트라링스는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가격은 일반판이 59,000원이며 특전 구성품이 포함된 한정판이 64,000원이다.

예약 특전으로는 본편 캐릭터들의 성우들이 녹음한 스페셜 스킷 드라마 '지키고 싶은 다운로드 컨텐츠' 드라마틱 DVD, 주인공 아스벨 역의 성우를 담당한 사쿠라이 다카히로 씨의 스페셜 메시지가 제공된다.

또한 프로모션 영상집이 제공되며 이 모든 예약 판매 특전이 담겨져 있는 DVD 자켓에는 본편의 캐릭터를 디자인 한 이노마타 무츠미 씨가 직접 그린 캐릭터 일러스트가 사인과 함께 겉표지, 뒷표지, 내지에 각각 삽입되어 있다.

이와 함께 전작인테일즈 오브 데스티니와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2의 의상칭호를 입수할 수 있는 프로덕트 코드가 동봉되어 아스벨, 소피, 리처드를 전작의 카일, 루티, 쥬다스의 의상으로 변경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시리즈 최초 PS3의 스페셜 커스텀 테마를 입수할 수 있는 프로덕트 코드 또한 제공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ntralink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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