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공략 1

selseta kyky@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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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 : 바로 이 맛이야~!

라독선장 : 저들인가?

라독선장 :붉은 머리의 아돌군? 나의 이름은 라독. 어때 우리들과 같이 세계의 끝을 보러 가지 않겠나!

도기 : 어엉~?

병사A : 성가시다. 비켜라.

병사B : 여기에 붉은 머리의 아돌과 그 일행들이 있을 것이다.

병사A : 아가레스 제독으로부터 붉은 머리의 아돌을 잡아들이라는 명령을 받았다. 움직이지 마!

두건을 쓴 소녀 : 이쪽이야! 저 배야. 서둘러.

병사A : 저기 있다. 저기다.

병사B : 놓치지 마라! 빨리 빨리!

병사A : 서라!

도기 : 이봐 아돌 정말로 배가 출항해 버렸어!

소녀 : 아돌. 오랜만이야. 나 테라야 테라. 3년 전에 산드리아에서 여러 가지 신세 졌었자나. 뭐 이렇게 멋진 숙녀로 자랐으니 알아보지 못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겠지만.

도기 : 뭐! 카난의 대 소용돌이라고?!

라독선장 : 카난의 대 소용돌이. 아주 옛날부터 접근하는 배를 죄다 삼켜버려 뱃사람들에게 무서움의 대상인 마의 바다. 그러나 그 중심에는 엄청난 보물이 잠자고 있다는 소문이다.

도기 : 휴~~ 뭐가 어떻게 되는 건지

테라 : 그 라독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선장. 나의 아버지야. 약 2년 전부터 이곳을 보여 줬는데 좀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어 졌어.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누군가를 쫓아가지 못할 테니 말이야.

테라 : 큰일이야 로문의 함대야.

테라 : 아돌! 아-돌!!!!!


PS2만의 특전인 동영상이 끝나면 게임이 시작된다.

오르하(オルハ) : 무슨일 있니? 이샤.

이샤(イ―シャ): 아 언니.

이샤(イ―シャ) : 뭔가, 바람이 이상해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오르하(オルハ) : 바람이?

이샤(イ―シャ) : 미안해. 아름다운 소리였는데

이샤(イ―シャ) : 신경 쓰지 말고 계속해. 나 언니의 피리소리를 너무 좋아하니까.

오르하(オルハ) : 훗훗 고마워.

오르하(オルハ) : 저건!

오르하(オルハ) : 에레시아 사람이네. 여기 가지 떠내려 오다니 지금까지 한번도 없었던 일인데.

이샤(イ―シャ) : 주..죽은 거야?

오르하(オルハ) : 음.. 괜찮아. 아직 숨을 놓치는 않았어. 하지만 빨리 응급처치하지 않으면…….

오르하(オルハ) : 이샤 부탁해. 사람들을 불러올 테니까 이 사람을 지키고 있어.

이샤(イ―シャ) : 으...응.. 역시 꼬리... 없구나. 귀도 짧고.. 거기다가 정말 붉은 화염 같은 머리색...

이샤(イ―シャ) : .....아 .........싫어! 지...지금 것은 근래 들어 보이지 않게 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째서 이 사람을 보고 있으면... 나 떨고 있어……. 무서워……. 무섭다구!

(대사 - 오프닝동영상 끝난 후)

남자의 목소리(オ―ド族長)) : 설마 이곳에 에레시아 사람이 표류할 줄이야. 게다가 보아하니 강철로 만든 검을 든 싸움꾼이 아닌가? 어째서 이리로 데려온 것이냐?

여성의 목소리(オルハ) : 죄송해요, 백부님. 그렇지만 이 사람의 숨결이 금방이라도 끊어질 것 같아서 치료를 하려면 이곳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남자의 목소리((オ―ド族長)) : 허나 에레시아 사람에 대한 불신은 지금까지 보다 훨씬 강해지고 있다. 무녀인 네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불에 기름을 붓는 꼴이 되고 말아

여자의 목소리((オルハ) : 그것은...

오드 족장 : 음...

오르하(オルハ : 다행이내요. 정신이 드시는 모양이군요? 저기.. 제가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있겠어요?

아돌은 천천히 끄덕인다.

오드 족장 : 말이 통하는 건 잘된 일이다. 나는 레다족의 족장인 오도라고 하는 사람이다. 붉은 머리의 에레시아인이여. 너의 이름은 뭐라 하느냐?

아돌은 자기의 이름을 말하고 치료를 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오드 족장 : ...에레시아 사람은 이상한 이름이 많군. 아돌이라 하는 놈. 감사의 뜻이라면 이 아이에게 하는 것이 좋다. 떠내려 온 너를 발견해 응급처치를 해준 건 이 여자다

오르하(オルハ : 전 오르하라고 해요. 일단 응급처치를 하긴 했지만 상처가 완전히 나아지지가 않았어요. 무리는 하지 마시고 천천히 쉬세요.

오도 족장 : 너무 시간을 끄는 것은 좀 곤란하다. 약한 에레시아인이라도 젊으니 회복하는 것은 빠를 것이다. 움직일 수 있게 되면 빨리 이집에서 나가줘야겠다.

오르하 : 백부님 그건..

오드 족장 : 오르하야, 정령신 아르마의 후손이자 무녀로서의 입장을 잊지 말도록 해라.

오르하 : 저기.. 죄송합니다. 아버님도 나쁜 뜻이 있는 건 아니에요. 단지 근래에 들어, 에레시아의 분들과 사이가 좋지 않으셔서요.어쨌든 지금은 편하게 쉬고 계세요.

다음날 아침

이샤(イ―シャ) : 앗...저기...(탁자위의 아돌의 장비를 가리키며) 이것을…….


오프닝은 게임의 이해를 돕기 위해 대사를 번역했습니다. 앞으로는 대사는 분량이 많은 (분량 보다는 귀차니즘과 짧은 일본어 실력 때문이겠죠.

ㅋㅋㅋ)탓에 중요대사나 중요한 대목만 축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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