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공략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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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다 마을에서 아이템을 정비했으면 달을 해변 위쪽의 바람개비 언덕(風見の丘)으로 진행하자. 바람개비 언덕 위쪽의 석대에서 용의 메다이유를 사용하면 밑에 계단이 생긴다. 그곳으로 진행하자.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 시계처럼 돌면서 불을 뿜는 새로운 적이 출연한다. 불이 도는 방향으로 돌며 한 대씩 치면 쉽다. 바퀴를 달고 밀어붙이는 놈은 내려찍기로 상대하는 것이 좋다. 정면에서는 대미지 판정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외길을 진행하면 벽에 붙어 있는 놈이 나오는데 다가가서 칼질하면 뒤쪽에 통로가 생긴다. 그곳으로 진행하자.
외길을 따라 진행하면 난간이 부서진 곳에 도착한다. 떨어져 내리면 폭탄 같은 녀석들이 돌진 공격을 해오는데 칼질 한방이면 저승행이다. 이놈은 쉬운데다 경치와 에메라스를 많이 준다. 여기서 에메라스 10만을 모아 아루마의 날개를 사용해 리모쥬 마을로 이동하자. 검을 강화해 주는 곳에 가서 이야기하면 10만 에멜로 최강의 갑옷인 에메라스 아머(エメラスア―マ―)를 만들어 준다. 갑옷을 받았으면 다시 바람개비 언덕의 유적으로 이동하자. 포탄 괴물이 있는 곳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면 무너진 테라스가 나온다. 외길을 따라 내려가면 상자가 있고 안에는 청의 비약이 있다. 다시 외길을 따라 진행하면 문을 지나 백의 타프라스를 얻을 수 있다. 타프라스 5개를 전부 모았다면 리모쥬 마을의 술집에 있는 음유시인에게 가서 해독을 해달라면 익신의 문장(翼神の紋章)을 얻을 수 있다. 다시 폭탄 괴물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자.
여기서 오른쪽 끝으로 이동하면 점프해서 오를 수 있는 곳이 있다. 올라 왼쪽 끝으로 가면 상자에서 생명의 씨앗(命の種)을 얻고 외길을 따라 쭉 내려가면 다시 벽에 붙은 괴물이 나온다. 내려찍기로 처리하고 뒤쪽의 문으로 나서면 크리스탈이 보일 것이다. 조사하고 중앙 판으로 이동해서 조사하면 엘리베이터처럼 내려 갈 수 있다. 외길을 따라 아래쪽으로 내려가면 바람개비처럼 공격하는 놈들이 있다. 내려찍기로만 대미지를 줄 수 있으니 참고하자. 외길을 진행하면 갈림길이 나온다. 위쪽에는 문이 아래쪽에는 계단이 있는 곳인데 문 안으로 들어서면 아이템 폴더와 8만 에메라스 그리고 최강의 방패인 에메라스 실드(エメラスシ―ルド)를 얻을 수 있으니 지나치지 말자. 밑의 계단으로 진행하면 위아래의 두 갈래 길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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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용의 메다이유를 사용하면 바닥의 문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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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은 불의 방향을 따라 돌면서 한 대씩 치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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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을 처리하고 뒤쪽의 문으로 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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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떨어져 내리자.

10만 에메라스를 모아 리모쥬의 무기강화점으로 가면 최강의 갑옷인 에메라스아머(エメラスア―マ―)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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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괴물이 있던 곳에서 북쪽 통로로 쭉 내려가면 백의 타프라스를 얻을 수 있다.

5개의 타프라스를 모두 얻으면 리모쥬의 음유시인에게서 익신의 문장(翼神の紋章)의 문장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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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괴물이 있던 곳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해서 이곳으로 오르자.

크리스탈을 조사하고 아래 보이는 원형을 조사하면 내려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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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족 통로로 들어가면 8만 에메라스와 에메라스 실드(エメラスシ―ルド), 그리고 마지막 액세서리 폴더를 얻을 수 있다.
갈래 길에서 위쪽으로 올라가면 아래는 떨어지는 곳 위에는 문이 있다. 먼저 문으로 들어가 최하층에 도달하면 크리스탈이 보일 것이다. 조사하면 징검다리가 하나 올라가는 것이 보인다. 움직이는 도중에 상자에는 청색비약이 있으니 챙겨주자. 다시 돌아와 이번에는 떨어지는 곳에서 떨어지자 그곳에는 2번째 크리스탈이 있다. 이번에는 첫 번째 크리스탈이 만들어 놓은 징검다리를 타고 왼쪽으로 이동 쭉 이동하자 그곳에는 3번째 크리스탈이 있다. 3번째 크리스탈까지 활성화 시켰으면 3개의 징검다리가 직렬로 떠오른 것이 보일 것이다. 그것을 타고 아래로 내려가자. 그곳에 4번째 크리스탈이 있다. 첫 번째 떨어진 곳 왼쪽에도 떨어지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는 만 에메라스가 있다.
4개의 크리스탈이 활성화되면 그것을 징검다리를 타고 위로 오르자. 그러면 용이 회랑(龍の回廊)이 나오는데 위로 오르면 길이 끊어져서 더 이상 갈수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대화 이벤트가 시작된다. 이곳은 용의 회랑이라고 알려주는 오르하. 몰래 따라와서 미안하지만 이 앞의 길은 무녀의 도움이 없으면 갈수 가 없어 어쩔 수가 없었다고 이야기한다. 이런 사실은 족장조차 모른 채 무녀 사이에만 전해져 내려온다고 덧붙인다. 정말 가시려는 군요라고 반문하는 오르하. 그녀는 이샤를 부탁하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로 당신을 비추겠다고 이야기한다. 더불어 여기를 넘어가면 간단히 돌아 올 수 없다고 이야기해 준다. (아이템 정비나 검의 제련을 못한 다는 얘기다.)
준비가 되었냐고 물어오는 오르하. 대답하면 그녀는 용을 불러오는데 원래 나쁜 사람들에게 의해 만들어 졌지만 아루마가 굴복 시킨 용이라고 설명한다. 아루마와 어머니의 가호가 들어있다는 제메의 신경을 넘겨받으면 장치까지 데려다 줄 수 없냐며 갓슈가 나타난다. 용을 타고 이동하는 동안 갓슈는 원래 자신은 아루마에게 검은 열쇠를 훔친 인간의 후예며 장치를 부활시킨 에룬스트는 자신의 형이라고 고백한다. 형은 선조들이 이루지 못한 야망을 이루기 위해 정령들을 침투 시켰으며 모든 일을 꾸몄다고 이야기하는 갓슈. 그것을 막기 위해 먼저 카난 섬에 들어 왔다고 한다. 오르하는 떠나는 아돌들을 보며 용을 부르는데 이렇게 힘들다니 아직 수행이 부족해 라는 어처구니없는 대사를 날린다. 그리고는 아루마와 어머니의 축복이 아돌과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 나피쉬팀의 방주에 도착하면 이제 전진만이 있을 뿐이라며 갓슈가 뛰어나간다.

이런 곳은 대시 점프로 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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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크리스탈을 모두 활성화 시켰다면 징검다리를 타고 위로 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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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에는 첫 번째 크리스탈. 아래쪽으로 떨어지면 2번째 크리스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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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하가 부른 용을 타고 가면 더 이상 아이템 정비와 검 강화가 불가능하니 참고하자.
앞으로 진행하면 세이브 포인트와 상자가 보이는데 상자에서는 힘의 열매를 얻을 수 있다. 열매를 얻고 북쪽으로 향하면 아돌 너의 실력은 인정하지만 가족의 수치를 타인에게 맞길 수 없다며 갓슈가 먼저 떠나고 보스 전으로 이어진다. 이번 보스전은 첫 번째 보스와 같은 놈이다. 그러나 공격패턴은 전혀 틀리다. 광선 같은 무기를 연사하는데 놈의 주의를 돌며 빔이 날아오는 타이밍에 맞춰 점프해 주면 피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첫 번째 와 마찬가지로 놈의 가운데로 파고들어 칼질을 해주면 아마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다. 놈을 체력을 점부 깎으면 놈은 부활한다.
이제 이마에 보이는 보석에 칼질을 먹여주자. 멀리 떨어지면 놈은 꼬리를 바닥으로 내려쳐 충격파 공격을 해오는데 꼬리가 떨어지는 타이밍 보다 약간 느리게 꼬리를 향해 점프하면 쉽게 피할 수 있다. 놈에게 붙어 머리의 보석을 공격하면 놈은 좌우의 팔로 공격을 해오지만 이 역시 타이밍을 읽으면 쉽게 피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그리 어렵지 않은 놈이니 클리어에 무리는 없을 것이다. 장치를 타고 위로 오르면 세이브 포인트와 상자가 있다. 상자에서 포션을 얻고 위로 진행하면 쓰러져 있는 갓슈가 보인다. 먼저 간다고 날뛸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왜 이리 늦게 왔냐고 타박하는 갓슈. 아돌이 좀 전의 보스에 관해서 이야기 하자 놈은 로문함대를 전멸시킨 용신병의 완성체라고 이야기 해준다. 용신병은 갓슈의 선조가 유익인의 기술을 훔쳐 만든 제메라스의 마물이라는 것도 덧붙인다. 자신은 형의 검은 열쇠에 당했는데 지금의 형은 아루마보다 강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조심하라는 말을 남기고 갓슈가 정신을 잃어버리면 화면은 에룬스트에게 돌아간다. 녀석(갓슈)을 완전히 처리하지 않아도 되는지 되묻는 유에. 아무리 동생이라도 처리하는 것이 좋다고 정령들이 이야기하면 걱정할 것 없다며 지금은 새로운 손님을 맞아야 한다고 에룬스트가 이야기한다. 아돌이 등장하면 에룬스트는 정중하게 인사를 한다. 그리고 에스테리아, 셀세타(필자의 필명입니다.ㅠ.ㅠ)펠가나, 산드리아에서의 자네의 소문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런데 엘딘의 비밀에 이렇게 깊게 관여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는 에룬스트. 그리고는 엘딘에 관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엘딘은 환상의 아틀라스 대륙에서 번영해 이스왕국과 셀세타 문명의 원류가 된 고대 문명이다. 그 문명은 날개를 가진 신들과 에메라스(결국은 에메라스가 크레리아 즉 신성 은 이었다는 얘기인가! 무언가 설정이 이상하지 않은가 팔콤…….)기술로 인해 크게 번영하였다. 지금 까지 아돌이 본 것은 유익인이 만들어낸 에메라스 기술이라고 설명하는 에룬스트. 유익인 들이 백색의 에메라스로 불노 불사의 힘까지 손에 넣은 것을 보고 에룬스트의 조상들. 그들은 방주의 힘을 빌려 백색의 에메라스를 만들려고 했지만 결국은 실패하고 제빛의 에메라스만 남았을 뿐이다. 검은 열쇠는 신(유익인)이 아닌 이상 완전하게 힘을 끌어 낼 수 없는 탓에 이샤를 납치 에룬스트. 그가 검은 열쇠를 꺼내자 이샤는 괴로워하고 그는 완전한 신의 힘을 얻었다고 기뻐한다. 그리고는 붉은 머리 아돌이여 신의 힘 앞에 무릎을 굽혀라 라는 발칙한 대사를 날리고 보스전이 시작된다.
에룬스트와의 보스전은 놈도 문제지만 주위에서 끈임 없이 공격을 해오는 정령들이 장난이 아니다. 때문에 정령들의 발을 묵어 놓아야 게임을 쉽게 풀어갈 수 있다. 시작하자마자 체인 라이트닝처럼 다인 공격이 가능한 에릭실의 검(エリクシル)의 필살기를 날려 주면 정령들의 발을 묶어 놓는데다 놈에게 대미지까지 줄 수가 있다. 놈이 검을 들고 근접전을 치룰 때도 예상외로 칼이 잘 들어간다. 범위 공격을 하기 위해 놈이 기를 모을 때 접근해서 칼질을 해주면 생각 보다 많은 대미지를 줄 수 있으니 참고하자. 에릭실의 검을 11단계까지 풀업하고 엘더오브(エルダオ―ブ)를 장비하고 있다면 생각 보다 쉽게 전투를 풀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놈이 쏘는 레이저는 원을 돌며 점프를 사용하면 쉽게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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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의 팔을 주의하면서 머리에 보석을 공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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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힘을 손에 넣었다고 좋아하는 에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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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이 근접 공격을 해오면 같이 칼질 해주자.

에릭실 검의 체인라이트닝은 놈뿐만 아니라 정령들에게도 대미지를 주기 때문에 요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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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원하던 힘을 얻었지만 결국 폭주하는 에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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