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공략 8장
광기의 절벽 -- >건축가의 무덤
이제 마지막 해골을 찾기 위한 여정이 시작된다. 광기의 절벽은 조금 길이 복잡하게 느껴질지도 모르니 스샷도 봐가면서 공략을 차근차근히 잘 따라와주길 바란다.
절벽에 오르자마자 전투가 있다. 수동 엘리베이터가 있는곳 까진 일방통행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사다리가 있는데 계속 올라가자. 그러면 미노타우르스 머리형상을 한 입구가 보일 것이다. 그곳으로 들어가자. 사티로스와 전투는 1:1이라면 메두사의 시선이 직빵이다. 깊숙이 들어가보면 다리가 있는데 중앙의 장치를 이용해 건너면 된다. 밖으로 나오면 처음 들어갔던 형상과 같은 모습을 한 곳이다. 여기서 점프를 이용해 우측으로 올라가서 밑으로 뻗어있는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자. 사티로스 몇 마리가 나온다. 길을 가면 줄이 있으니 타고 내려가도록. 눈앞에 동굴로 들어가면 전투가 있다. 하데스의 군대와 함께 싸우면 낙승. 동굴 깊숙한 곳에는 헤라의 목걸이가 걸려있는데 들어오자마자 장치가 발동해서 가져갈 수 없다. 주위를 살피면 테트리스 조각같은 돌들이 놓여져 있는데 이것을 전방에 딱 맞게 꽂아야 한다. 조각 맞추기 퍼즐을 한다고 생각하고 해보자. 장치를 이용해 돌의 방향을 바꾸는 작업도 필요하다.(힌트를 하나 준다면 가장 작은 돌 하나는 필요가 없다.) 조각을 다 맞추면 헤라의 목걸이를 입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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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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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는 장치를 이용해 돌려서 건너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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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오른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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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로 올라간다.

이 사다리를 타고 내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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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줄을 타고 내려가자.

줄을 타고 내려온 동굴안에 적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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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조각을 맞춘다.(정답화면)
이제 밖으로 나가자. 우측에 보면 사다리가 있으니 올라가도록. 길끝에는 압벽 등반이 가능한 곳이다. 절벽을 이리저리 둘러보면 오른쪽 끝에 스위치가 있으니 작동시키자. 어디선가 타고 올라갈 만한 줄이 내려온다. 장소를 훑어서 보여주는데 광기의 절벽에서 처음 들어갔던 미노타우르스 형상의 문에서 좌측으로 가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왔던 길을 되돌아가자. 단 끝까지 되돌아가는게 아니라 암벽등반 코스를 되돌아가다가 스샷과 같이 큰 나뭇가지가 있는 곳에서 오른쪽으로 넘어가자. 그리고 아래로 쭉 내려오도록. 옆에 줄이 있다고 무턱대고 타는 실수는 범하지 말도록. 삽질한 것이다. 그냥 차분하게 길을 따라 내려오다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자.(스샷) 다 올라간 후 왼쪽으로 가면 미노타우르스형상의 문이 있다. 들어가자. 전에 지났던 곳이라 상세한 설명은 생략하겠다. 그러면 아까 줄을 내림과 동시에 보여줬던 그 문 앞으로 나오게 된다. 이제 좌측으로 가자. 줄이 보이면 타오 올라가서 입구로 들어가자. 들어가면 많은 시체들이 있고 나무문 옆에 스위치가 있다. 이건 아무리 봐도 밑에서 가시가 나오는거라 생각된다. 스위치를 젖히면 나무문이 열리고 안에 상자가 하나있는데 이것을 끌고 시간내에 밖으로 탈출해야 한다. 발로차기를 활용해서 올라갈 수 있도록 해라. 길은 하나뿐이니 어딘지는 알터. 올라가면 아프로디테의 목걸이가 있다. 입수하면 자동으로 트랩이 풀리니 밖으로 나가자. 이제 또 다시 왔던 길을 돌아가 미노타우르스 형상이 있는 문으로 가자. 처음 광기의 절벽에 왔을 때 처럼 다리를 움직여서 건너고 출구로 나오면 오른쪽으로 점프로 올라가자. 전에는 사다리를 타고 내려갔지만 이번에는 그냥 오른쪽으로 가자. 바로 목걸이를 끼울 장소가 보이니 그곳에 목걸이를 사용하자. 목걸이를 사용하면 발판이 활성화되니 발판을 이용해 위로 올라가자. 이벤트를 본 뒤 계속 진행하면 줄이 있으니 그것을 타고 반대편으로 넘어가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건축가의 무덤이 나온다.

동굴에서 나와 오른쪽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암벽등반코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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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위치를 작동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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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 내려오는걸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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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때 이부분에서 오른쪽으로 가라.

요렇게 내려오는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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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자.

자 아까 훑어 보여줬던 곳에 도착했다. 좌측으로 조금만 더가면 줄이 보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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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타고 올라간곳에서 스위치를 올리고 상자를 이렇게 배치해 올라가자.

목걸이를 얻었으면 이곳으로 와서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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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를 사용하면 발판이 움직이니 이것을 이용해 계속 진행하면된다.
건축가의 무덤에 도착하면 일단 앞에 보이는 스위치는 무시하고 톱니를 피해 반대편으로 넘어가자. 그러면 좌측에 보이는 석상을 끌고 문 오른편의 틈 사이로 작은방이 보인다는 곳의 근처에 옮겨놓자. 그리고 우측에 있는 문을통해 들어가자. 기중기와 같은 물체가 눈에 띨 것이다 이것을 움직여 일단 아까 방이 보인다고 했던 곳에 그림자를 맞춘 뒤 기중기 끝으로 가서 스위치를 당기면 부술 수 있다. 다시 끌어당겨 이제는 좀더 오른쪽으로 위치를 옮겨서 밑에 보이는 스위치에 맞춘 뒤 레버를 내리자. 작업을 마쳤으면 아래층으로 뛰어 내리도록. 그리고 깨진 공간으로 아까 준비한 석상을 밀어 넣어 스위치 위에 올려놓자. 두개의 잠금장치가 풀렸다. 이제 마지막 하나 남은 건축가의 무덤입구에 있던 것만 누르면 된다. 반대로 넘어가서 스위치를 누르자. 여기서 주의할점 이 스위치는 시간제한이 걸려있어서 신속하게 넘어가야한다. 째깍거리는 소리로 남은 시간을 가늠할 수 있다. 안으로 들어가면 건축가의 해골이 있고 그걸 뽑아서 문에 끼우면 새로운 길이 열린다. 일방통행이니 앞으로 계속 나아가자. 지하공간에 도착하면 양쪽으로 컨베어벨트가 움직이고 그 끝에는 뼈를 짖이길듯한 원통이 돌고있다.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공간에서 적들은 하피와 궁사가 나오고 강제전투가 발생. 꽤나 짜증나는 상황이다. 필자는 하데스의 군대를 강력 추천한다. 궁사가 서있는 곳에 오래 머무르면 독가스로 인해 게임오버가 되어 버리니 빨리 처리하고 넘어와야 하는 것을 명심하도록. 여기선 일반공격보다 헤르메스의 분노(r1로 공격)를 사용하면 전진형 기술이라 트랩에 걸리는 일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적을 모조리 처리하면 봉인이 풀리고 판도라의 상자를 보게 된다. 이벤트가 끝나면 판도라의 상자를 끌고 밖으로 나가자. 크레토스는 아레스의 일격을 맞고 죽음을 맞이한다.

일단 입구앞의 스위치는 무시하고 길을 건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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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상을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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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깨질듯한 바닥옆에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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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을 이용해 바닥을 부순다.

다음엔 우측으로 옮겨서 밑에 보이는 스위치를 눌러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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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구멍으로 아까 옮겨논 석상을 떨어뜨려 스위치위에 올려놓아라.

마지막으로 입구에 있던 스위치를 눌러서 빨리 들어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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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베어벨트위에 전투는 좀 짜증난다. 하데스군대를 활용하자

드디어 판도라의 상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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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맞이하는 크레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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