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만년 암 호수
축음기를 포코에게 돌려주면 다시 갈 수 있는 곳이 늘어난다. 플레인을 이용해 주머니 속에 무엇이 있었는지 확인하면 스피너 동굴 만년 암 호수로 이동하자. 만년 암 호수로 들어서면 왕자가 기다리고 있다. 자신의 목적은 왕국의 제건 따위가 아니고 좀 더 솜씨를 닦는 것이 좋다는 말을 하고 사라진다. 외길을 따라 이동하면 랏시와 전투가 일어난다.
벌써 3번째 맞이하는 보스전이지만 고글이 2단계까지만 업그레이드가 되어 있다면 랏시 역시 쉽다. 놈이 원거리 공격을 할 때는 고글을 쓰고 물 밑으로 내려가자. 그리고 움직이면 놈이 하는 원거리 공격의 거의 대부분을 피할 수 있다. 물에 있으면 송사리 놈들이 플레이어를 괴롭히지만 이마져 계속 움직이면 체력이 소모될 일이 거의 없다. 놈은 원거리 공격을 하다가 수면 위로 얼굴을 내밀고 설 때가 있다. 이때 다가가 점프+공격->성공하면 다시 점+공격 을 계속 반복해서 지면에 내려서지 않고 공격하면 구지 디딤돌에 올라서지 않아도 충분이 대미지를 줄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공격할 때 흡혈 킷을 장비하고 크리티컬을 노려서 때리면 아이템을 쓸 필요도 없이 클리어 할 수 있을 것이다. 놈을 처리하면 생명주와 쳐키를 구할 수 있는데 푸크가 나타나 도깨비 홈에 방문해 달라고 한다. 이제 도깨비 홈으로 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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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만년 암 호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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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의 원거리 공격은 고글을 쓰고 헤엄을 치면서 움직이면 쉽게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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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이 물 밖으로 고개를 내밀면 다가가 공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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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공격->점프+공격으로 떨어지지 않고 공격하면 구지 디딤돌에 오리지 않아도 충분한 대미지를 줄 수 있다.
도깨비 홈
도깨비 홈에 도착하면 홈을 수리하는데 돈이 들기 때문에 스폰서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면서 깐깐한 페케이지만 전설의 드릴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은 믿어 줄 것이라며 주인공에게 페케를 만나볼 것을 권한다. 페케맨션에 도착하면 페케는 자신을 웃겨야만 스폰서가 되어주겠다고 한다. 방독면을 쓰고 말을 걸면 웃는데 이번에는 자신이 준비한 게임을 클리어 해야 스폰서가 되어 준다고 한다. 게임은 간단하다. 바닥을 뚫고 나오는 두더지를 50번 때리면 이길 수 있다. 가드대시와 점프 공격을 적절하게 이용하면 쉬울 것이다. 게임을 클리어 하면 도깨비 홈으로 이동하자. 그곳에 가면 페케가 복구공사를 돕고 있는 것이 보인다. 이와오에게 말을 걸면 주인공이 삽으로 자신을 깎겠다고 위협했다며 무서워한다. 마을로 나가 대화를 해보면 주인공과 비슷한 모습을 한 사람이 장난을 친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다시 도깨비 홈으로 이동하자. 그러면 피노가 주인공을 닮은 사람에게 속아서 피멘트 마운틴으로 향한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대화가 끝나면 피멘트 마운틴으로 향하자.

스폰서가 있어야 도깨비 홈을 수리할 수 있다는 피노. 페케맨션으로 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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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케맨션은 스피너 동글 끝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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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독면으로 페케를 웃기면 미니게임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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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가서 정보를 얻으면 자신과 닮은 사람이 말썽을 부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도깨비 홈으로 돌아오면 피노가 피멘트 마운틴으로 향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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