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UNC아카데미, 우수 게임 개발자 양성 위해 협력

한국와콤(대표 서석건)은 UNC아카데미(대표 신준우)와 와콤인증교육센터(WATC, WACOM AUTHORIZED TRANING CENTER) 협약을 맺었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와콤인증교육센터(WATC) 협약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와콤과 전문 교육 기관이 협력하는 것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UNC아카데미에서는 와콤의 태블릿 "인튜어스4"를 이용해 게임 그래픽 등 다양한 그래픽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UNC아카데미의 신준우 대표는 "세계적인 기업 와콤과 게임 산업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WATC 협약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신생 교육기관이지만 인튜어스4 도입을 시작으로 과감한 투자를 실시해 온라인게임뿐만 아니라 모바일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 산업의 전문가를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와콤의 서석건 대표도 "최근 게임관련 분야가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어 고급인력 수요가 증대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UNC아카데미와의 이번 전략적 제휴가 전문 인력 양성은 물론, 양사 발전을 위한 모범적인 협력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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