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매니저, 다양한 혜택 쏟아지는 친선대회 이벤트 개최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와 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프로야구 매니저에서 '친선대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7일) 밝혔다.
엔트리브는 최소 8명에서 최대 1024명까지 즐길 수 있는 친선대회 콘텐츠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23일까지 다양한 친선대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친선대회를 개최하면 개최 비용을 지원하고, 친선대회에 참여만해도 매주 스페셜 카드팩 10장을 지급한다. 아울러, 512강, 1024강 대규모 친선대회에서 승리하면 승수에 따라 스킬블록, 서포트카드, 수석코치 등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GM매표소, GM삼진왕 등이 참가하는 'GM 친선대회'도 내달 23일까지 매주 진행한다. 꼴찌 GM을 맞히는 이벤트에 응모하면 5만 PT를 지급하며, 꼴지한 GM을 맞힌 게이머에게는 '커스텀 카드팩'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매니저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