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인터렉티브, 기대작 'GTA5' 한글화해 9월17일 출시
락스타게임즈의 2013년 기대작인 '그랜드 테프트 오토 V'(이하 'GTA5')를 한글 자막과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이하 H2인터렉티브')는 락스타 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유통하는 PS3/Xbox360용 액션 어드벤처 게임 'GTA5'을 한글 자막화해 오는 9월17일에 정식 출시한다고 금일(5일) 밝혔다.
GTA시리즈가 한글화돼 정식 출시되는 것은 이번 작품이 처음이며, 특히 게임의 독특한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게이머들이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영문 음성에 한글 자막을 삽입하는 형태로 출시된다.
한편 H2인터렉티브는 금일 오후 4시부터 'GTA5'의 스페셜 에디션과 컬렉터 에디션, 그리고 일반판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예약 방문 수령 또는 당일 현장 구매하는 게이머에게는 포스터 세트가 추가 증정된다.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각각 일반판이 65,000원, 스페셜 에디션이 88,000원이며, 컬렉터 에디션은 148,000원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2인터렉티브 홈페이지(http://www.h2interactiv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