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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열린 e스포츠의 가능성, '로스트아크 인비테이셔널' 성황리 종료
조학동"이번에 '로스트아크' 대회를 방송경기로 처음 봤는데 너무 재밌었어요. 전문 e스포츠 경기로 진행하니 이렇게 다르구나 싶었네요."'로스트아크 인비테이셔널'이 열린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 경기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경기를 관람한 e스포츠 팬들은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에 놀라며 열띤 응원을 보냈다.지난 11월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상암동 -
넷마블, IP 게임도 고퀄리티 독자 콘텐츠로 차별화
조광민IP(지식재산권) 게임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원작을 얼마나 충실하게 구현했느냐가 될 것이다. 시장에는 수많은 IP 기반 게임이 등장했고, 너도나도 원작과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서비스를 이어가는 중이다. 그리고 국내 대표 게임 기업인 넷마블은 그리고 IP를 활용하는 방식에서 여타 게임사와 차원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활약하고 있다. 단순히 원작을 그대로 -
레노버 ‘리전 오브 챔피언스 IV’ 한국 대표 선발 완료
김남규한국레노버는 인텔과 함께 개최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리전 오브 챔피언스 시리즈 IV’의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최종 예선전을 지난 9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9일 서울 신논현역에 위치한 WDG PC방에서 인기 FPS 게임인 배틀그라운드를 경기 종목으로 하여 열린 한국 최종 예선전은 온라인 토너먼트를 거쳐 상위 8개 팀이 상금과 & -
한화생명e스포츠, 손대영 前 RW 감독 선임
조영준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가 금일(11일)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팀의 신임 사령탑으로 손대영 前 RW(Rogue Warriors, 중국) 감독을 선임했다. 손대영 신임 감독은 LoL 초창기인 2012년부터 아주부, CJ엔투스에서 코치로 활동하며 코칭 스태프로서의 역량을 키웠다. 2016년에는 중국으로 건너가 2부 리그에 -
에픽세븐, 日 서비스 실시..완벽 현지화로 공략 나선다
조학동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김형석, 강기현 공동대표)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8일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픽세븐'은 지난 10월 7일부터 일본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했으며 30만 명이 넘는 인원이 사전 예약에 참여하며 현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
V4의 숨겨진 파밍 던전 ‘몽환의 틈’, 100% 즐기기
조영준넥슨의 하반기 야심작 V4가 지난 7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히트, 오버히트 등을 개발한 넷게임즈와 넥슨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이 게임은 출시 첫날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다운로드 100만과 애플 매출 2위, 구글 매출 3위 기록하는 등 순항을 이어나가고 있다. V4의 가장 큰 특징은 1 -
선데이토즈, 2019년 3분기 매출 185억에 영업익 21억 기록
조학동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가 2019년 3분기에 매출 185억 원, 영업이익 21억 원, 당기순이익 23억 원 실적을 기록했다.선데이토즈의 이번 실적은 직전 분기 대비 매출 -2.1%, 영업이익 269%, 당기순이익 216%의 증감률을 기록한 수치로, 3분기 실적은 주요 게임들의 견조한 매출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게임 내 광고 사업이 분기 10% 대의 -
O과 함께하는 STAC2019 성료..'IT미래 주역들의 가능성을 돋우다'
조학동"오늘 수상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한 사람의 뛰어난 아이디어와 창의력이 새로운 시대를 만듭니다. 여러분들 중에서 스티브 잡스와 같은 훌륭한 기업가가 나올 거라 기대합니다."중소벤처기업부 권대수 창업진흥정책관이 환영사를 통해 미래 IT업계를 이끌 청소년들을 북돋웠다. 'O과 함께하는 STAC(스마틴앱챌린지)2019'가 11월8일 SK텔레콤 T타워 -
웹젠, 2019년 3분기 영업이익 185억 원
조광민웹젠(대표 김태영)이 금일(8일) 2019년 3분기 실적을 공시했다. 웹젠의 2019년 3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이 473억 원으로 직전 분기(2019년 2분기) 대비 9.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5억 원으로 99.0%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02.6% 증가한 153억 원을 거뒀다. 지난해 같은 분기(2018년 3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수익은 25.92 -
대작 즐비한 11월 모바일 엔진 시장도 불붙는다
조영준대작들의 대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1월 게임사들의 사활을 건 대결이 이어지고 있다. 10월 출시되어 대작들의 행렬에 출발을 알린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를 시작으로 넥슨의 V4가 지난 7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으며,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이 오는 27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들 대작들의 대결 못지 않게 모바일 엔진 시장도 새로운 국면을 맞을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