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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무협MMORPG 일검강호, 테스트와 함께 사전예약 시작
김남규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모바일 무협 MMORPG ‘일검강호’의 테스트와 함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오는 11월 초 정식 출시할 예정인 ‘일검강호’는 중국의 지앙훈게임(대표 완즈밍)이 개발했으며, 소림, 곤륜, 무당, 아미 4개 문파의 전투를 그린 정통 무협 게임이다. 오픈 필드에서 펼쳐지 -
리니지2M, 12시부터 사전 캐릭터 생성 돌입
조영준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는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M’의 사전 캐릭터 생성을 금일(15일) 낮 12시에 시작한다. 사전 캐릭터 생성은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이용자는 리니지2M 출시 후 사용할 캐릭터의 종족과 클래스(Class, 직업), 캐릭터 -
열리지 않는 중국 판호, 한국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김남규2017년 사드 문제로 인한 한한령이 시작되면서 한국 게임의 중국 진출이 막힌지 2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다. 중국 판호 담당 부서의 업무 재개 이후 외산 게임들의 판호도 조금씩 허용되는 분위기이지는 오로지 한국산 게임의 판호만 여전히 소식이 없는 상태이며, 반대로 중국산 게임의 적극적인 한국 진출이 이어지면서, 무역 역차별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
아름게임즈의 신작 '판타지타운' 사전등록 실시
조영준아름게임즈(대표 강병종)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SNG '판타지타운'이 구글 사전 등록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판타지타운'은 SNG를 꾸준히 개발해 온 개발자들이 모여 설립한 아름게임즈의 첫 번째 타이틀로, 성주가 되어 폐허가 된 판타지 도시를 경영, 탐험하면서 다양한 주민을 통하여 발전시키는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또한 플레이 -
썸에이지의 신작 '하트인걸' 2차 CBT 돌입
조영준썸에이지(코스닥 208640, 박홍서 대표)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신작 모바일 슈팅 미소녀 게임 '하트인걸'의 2차 CBT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하트인걸'은 SF를 기반으로 한 3인칭 시점의 학원물 모바일게임으로, 짜릿한 전투와 함께 캐릭터 육성, 장비 수집의 재미 등 성취감을 자극하는 콘텐츠를 두루 갖추고 있다. 특히 친구 시스템과 우편, -
위메이드트리, 클레이튼과 거버넌스 상호 참여를 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
조광민위메이드트리(각자대표 김석환, 오호은)와 클레이튼이 거버넌스 상호 참여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금일(1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서 클레이튼은 위메이드트리가 구축 중인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네트워크에 블록 파트너로 참여한다. 블록 파트너는 위믹스 네트워크의 거버넌스를 구성하는 프로그램이며, 이를 통해 노드를 운영하면서 블록을 생 -
엔씨, '리니지2M'에 각별한 의미 부여..'진정한 3D모바일RPG시대' 온다
조학동"'리니지2'의 어떤 것을 보여줘야할지 뭘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다. 오랜 고민 끝에,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에서 모두가 바라지만 아직은 절대로 안되겠지 하는 걸 해보자고 생각했다."지난 10월8일, 판교 엔씨소프트R&D 센터에서 진행된 '리니지2M' 콘텐츠 설명회에서 백승욱 '리니지2M' 엔씨소프트 개발실장이 한 말이다.백승욱 개발실장 -
넷마블, 코웨이 품고 스마트홈 시장 진출 계획
조광민넷마블이 웅진코웨이를 인수해 스마트홈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넷마블이 14일 코웨이 인수 목적 및 비전을 제시하는 컨퍼런스 콜을 진행했다. 넷마블은 코웨이 지분 25.08%에 대한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시장에서는 1조 8500억 원 수준의 협상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넷마블은 자사가 보유한 현금을 활용해 진행한다는 계획 -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부트 업데이트 선봬
조광민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에 신규 영웅 밀리아와 겔리두스를 추가하는 등 대규모 리부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밀리아는 ‘구 세븐나이츠’ 소속의 영웅으로 용을 기반으로 한 외형과 스킬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겔리두스 또한 ‘구 -
위메이드, "1심 판결에 유감, 항소할 것"
조광민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11일 액토즈가 공식 발표한 '미르의전설2' SLA 연장계약무효확인 등 청구 소송 1심 결과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하며 법적 절차에 따라 항소를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서울지방법원은 지난 2017년 6월에 체결한 액토즈와 셩취 게임즈(구 샨다 게임즈)의 '미르의 전설2' 연장 계약에 대해 재계약이 무효라고 보기 어렵다는 판결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