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젠, 핫독스튜디오 손잡고 '모두의 게임' 밴드 플랫폼으로 출시
니젠(대표 이광일)은 핫독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두의게임'을 네이버 밴드의 게임플랫폼에 출시했다고 금일(8일) 밝혔다.
모두의게임은 주식회사 핫독스튜디오(대표 김민우)가 카카오톡 게임플랫폼을 통하여 서비스 이후 현재까지 1,700만 다운로드 이상을 달성한 인기 게임으로, 이번에 출시되는 밴드 버전은 니젠과 핫독스튜디오의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그룹랭킹, 챌린지 모드를 강화했다.
모두의게임 with BAND는 12종의 중독성있는 다양한 미니게임을 플레이하여 누적된 점수를 친구들과 또는 밴드끼리 순위를 경쟁하는 방식의 게임이며 귀여운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장점이다. 해당 게임은 네이버 N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네이버 밴드의 밴드게임 카테고리에서 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니젠은 모두의게임 with BAND 출시를 기념해 매일 매일 루비 50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특히 밴드 친구끼리 경쟁하고 밴드 그룹끼리 경쟁할 수 있는 각종 이벤트를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니젠의 게임 담당 PM 백철민 팀장은 "모두의게임 with BAND는 이번 밴드 출시를 통하여 새로운 국민게임으로 도약 할 것"이라며 "게임 안에서 밴드 친구들과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재미요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