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왜 거기서 나와?" 리니지의 전설 '포세이든' 아스텔리아 TV에 등장

리니지의 전설 '포세이든'이 넥슨이 서비스를 준비 중인 PC용 MMORPG '아스텔리아'의 유튜브 채널인 '아스텔리아 TV'에 등장했다.

'포세이든'은 온라인 MMOPRG '리니지'의 최초라는 수식어를 휩쓴 전설적인 게이머다. 당시 '리니지'를 즐기던 게이머라면 적어도 이름은 들어봤을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는 군터 서버 최초의 51레벨 기사였으며, 누구보다 빠른 레벨업 속도를 자랑했다. 말 그대로 '리니지'를 썼다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많은 기록을 남겼으며, 과거 '리니지'를 대표하는 게이머 중 하나였다.

'포세이든'은 '아스텔리아 TV'의 껨생술집 본편의 공개에 앞서 2일 업로드된 맛보기로 영상을 통해 그 시절의 이야기를 살짝 공개했다. 본편은 빠른 시일 내 만나볼 수 있다.

'아스텔리아 TV'의 껨생술집은 MMORPG의 살아있는 전설들이 전하는 그 시절의 이야기를 다루는 코너다. '포세이든'을 시작으로 '검성의보스', '카케', '데저트이글', '뽀대나는공주', '영웅' 등 MMORPG의 전설들이 등장해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아스텔리아'는 오는 12월 13일 오픈 베타 서비스(OBT)에 돌입하는 MMORPG다. 게임은 정통 MMORPG를 표방하고 있으며,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전술의 핵심인 30종 이상의 아스텔을 활용한 전략적 전투와 성장 및 협력 플레이가 핵심이다.

특히, 소환수 개념의 아스텔을 활용한 전략적 전투와 진영 간 화끈한 대규모 전장 콘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레벨별 던전 및 콜로세움 도전 콘텐츠 등을 통해 정통 MMORPG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아스텔TV 포세이든
아스텔TV 포세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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