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세 탄 TCG 니벨아레나, ‘브라운더스트2’도 합류

젬블로컴퍼니(이하 젬블로컴퍼니)는 겜프스엔이 개발하고 네오위즈가 서비스 중인 ‘브라운더스트2’ IP를 활용한 ‘브라운더스트2 니벨아레나’ 스타터 덱 2종과 부스터 팩 1종을 정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젬블로컴퍼니가 개발하고 대원미디어가 유통 중인 TCG ‘니벨아레나’는 재작년 10월 ‘승리의 여신: 니케’를 시작으로 ‘에픽세븐’, ‘이터널 리턴’ 등 여러 게임 IP들과 성공적인 협업을 이어오며 국내외 TCG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또한 중화권 및 일본 시장 진출에 이어, 올해 첫 협업 IP로 ‘브라운더스트2’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에 니벨아레나에 참전하는 ‘브라운더스트2’는 하이엔드 2D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수려한 아트워크와 독보적인 퀄리티의 일러스트, 그리고 감성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최근 겨울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이용자들의 감성을 자극한 ‘2.5주년 업데이트’와 더불어, 온천 합숙을 테마로 캐릭터들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골든 타마고’ 업데이트가 연이어 호평을 받으며 게임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이번 니벨아레나 신제품에는 이러한 브라운더스트2의 최신 인기 캐릭터들과 아트워크가 생생하게 담길 예정이다.

또한, 이번 부스터 팩에는 수집가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특별한 카드가 포함된다. 니벨아레나 최초로 선보이는 신규 레어리티인 ‘스페셜 시그니처 리더(Special Signature Leader, 이하 SSL)’ 등급이 그 주인공이다.

SSL 등급 카드는 브라운더스트2의 게임 원화가인 ‘색종이’의 서명이 각인된 특별 사양의 리더 카드다. 원작 특유의 수려한 작화와 원화가의 서명이 어우러진 이 카드는 기존 TCG 팬뿐만 아니라 원작 게임 팬들에게도 높은 소장 가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젬블로컴퍼니의 오준원 대표는 “브라운더스트2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아트워크를 니벨아레나 시스템에 담아낼 수 있어 기쁘다. 특히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색종이의 사인 카드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하며 TCG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브라운더스트2 니벨아레나 스타터 덱은 2월 4일, 부스터 팩은 2월 11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카드샵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니벨아레나 브라운더스트2
니벨아레나 브라운더스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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