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카이브’, 서비스 5주년 페스티벌 예매 실시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13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람과천청’을 업데이트하고,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한 페스티벌 이벤트 예매에 돌입한다.
이번 이벤트 스토리에서는 계곡 마을로 휴가를 떠난 ‘산해경 고급중학교’ 학생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원생들을 훈육하며, 진정한 어른의 역할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스토리 및 퀘스트를 완료하면 ‘감사계획서’, ‘시설 입장권’ 등 특별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벤트 상점에서 각 등급의 ‘전술 교육 BD(산해경)’, ‘기술 노트(산해경)’ 등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또한, 고난도 전투로 구성된 챌린지는 완료 시 각 단계별로 ‘청휘석 30개’를 제공하며, 최종적으로 개방되는 ‘챌린지 EX’를 완료하면 ‘비의서 조각 5개’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스토리의 주인공인 ‘키사키(수영복)’, ‘슌(수영복)’ 등 수영복 콘셉트의 신규 학생 2종도 업데이트했다. ‘키사키(수영복)’는 진동 타입의 서포터로 ‘EX 스킬 시행: 튼튼체조’ 2회 사용 시 ‘EX 스킬 선언: 금일휴업’로 변경되며, 스킬 코스트 회복력을 높이는 동시에 ‘스트라이커’ 타입 아군 3인의 스킬 코스트를 감소시켜 원활한 전투를 지원한다. ‘슌(수영복)’은 진동 타입의 딜러로, ‘꽃망울’을 획득한 뒤 일정 시간에 따라 최대 3단계까지 강화하고, 이를 소모해 적 1인에게 높은 대미지를 입히는 ‘EX 스킬’을 구사한다. 전투 중 ‘슈에링(수영복)’으로 전환 가능하며, 사용할 때마다 강력한 피해를 입히는 동시에 최대 3회까지 공격력이 감소하는 ‘EX 스킬’을 구사한다.
한편, 넥슨은 ‘블루 아카이브’의 글로벌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하는 오프라인 행사 ‘5주년 페스티벌’을 오는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2차 창작 부스를 비롯해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게임 속 세계관과 캐릭터를 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페스티벌 티켓은 사전 멤버십 코드를 발급받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레벨에 따라 두 차례에 걸쳐 예매를 진행한다. 각 예매에 앞서 멤버십 인증 사전등록을 진행하며 1차는 10월 13일, 2차는 10월 15일부터 참여할 수 있다. 10월 14일 오후 8시부터 70레벨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1차 예매를 시작하며, 10월 16일 오후 8시부터는 30레벨 이상 이용자를 대상으로 2차 예매를 진행한다.
한편, 넥슨은 지난 9월 메인 스토리 2부 ‘Ex. 로어추적 편 2장’을 업데이트하고 신규 캐릭터 2종 추가 및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샬레 정식 발령! 어서 오세요 선생님!’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