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으로 전장을 옮겼다

게임소개

6인의 전사들의 사투를 NDS로 옮겨온 게임 메탈 슬러그 7입니다.

1996년에 첫 등장한 메탈 슬러그는 횡스크롤 슈팅 액션 게임에서 명작 반열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틈틈이 보여지는 각 캐릭터들의 재밌는 움직임과 더불어 녹녹치 않은 적의 공격을 버티면서 적을 쓰러트리는 재미에 충실한 게임이기 때문이죠. 개성있는 무기와 대형 보스들, 메탈 슬러그로 대변되는 각 종 탑승 병기들을 이용한 전술적 움직임도 이 게임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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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까지는 아케이드로 등장했지만 이번 7편은 특이하게도 NDS 버전으로 출시됐습니다. 아케이드 버전을 휴대용인 가정용 기기로 이식하는 것은 흔한 일이지만, 정식 넘버링의 신작을 휴대용으로 발매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죠.

메탈슬러그라는 이름을 괜히 단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인지 게임은 시종일관 박진감 넘치는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기기의 성능 한계 때문인지, 각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코믹한 동작 묘사는 사라진 것이 아쉽군요. 스테이지도 7개로 기존 시리즈가 6개였던 것 보다는 길지만, 스테이지에 존재하는 분기가 삭제되서 체감상으로는 볼륨이 줄어들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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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케이드가 아닌 버전이기 때문에 트레이닝 모드나, 스테이지 셀렉트 모드처럼 추가된 요소도 존재합니다만, 기존 작품의 큰 매력 중 하나였던 요소들이 사라진 것에 대한 아쉬움은 여전합니다.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플레이도 실상 크게 게이머에게 어필하지는 못합니다.(게임에서 사용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특유의 타격감과 거대 보스와의 전투, 6편부터 시작된 각 캐릭터들의 능력에 따라 변화하는 게임 운영 방법등은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킹 오브 파이터에 등장했던(사실은 80년대 게임인 이카리에 먼저 등장했지만)랄프와 클락, 이 두 용병이 보여주는 액션을 즐기는 것도 즐겁죠. 액션 그 자체에 집중한다면 원작에 부족하지 않은 느낌을 전해주는 것이 장점인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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