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팡테리블', FPS 게임으로는 보기 드문 여성 인기몰이

강덕원 campus@grui.co.kr

이앤티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캐주얼 아바타 1인칭 슈팅게임 '팡팡테리블'이 FPS 게임으로는 드물게 회원의 30%가 여성 유저라고 알려져 화제다. 여타 FPS에 비해 '팡팡테리블'에 여성유저가 많은 이유는 밝고 동화 같은 느낌의 그래픽으로 처음 FPS를 접하는 저연령 및 여성 유저들도 거부감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과 자신의 캐릭터를 치장하고 키우는 재미를 부여해 자신을 꾸미고 과시하고 싶어하는 여성들의 욕구를 만족시켰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유저 김유미(여, 22세)씨는 "FPS게임을 하다 보면 너무 잔인해서 게임 도중 눈을 감아버릴 때가 많았는데 '팡팡테리블'은 스포츠게임을 즐기는 것 같아 부담감 없어서 좋다"고 말했다.팡팡테리블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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