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K 'EyeToy : Play' 출시에 앞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 시작.

강덕원 campus@grui.co.kr

SCEK는 PS2에 USB 연결 카메라를 연결하여 게이머의 움직임을 인식하는 파티 게임, 'EyeToy:Play'의 12월 4일 출시를 앞두고 대대적인 마케팅과 프로모션활동을 기획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그 시작으로 지난 토요일 그랜드 힐튼(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할로윈 힙합' 파티에서 첫 EyeToy 시연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저녁 8시부터 새벽 4시까지 진행되었으며, 약1,000여명의 사람이 참여를 했다. 이에 SCEK는 새롭게 제작한 시연대 2대를 전시해 사람들에게 EyeToy를 알렸다. 'EyeToy'는 지금까지는 볼수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게임으로 아날로그 컨트롤러를 사용할 필요 없이, 카메라 앞에서 그냥 움직이기만 하면 되는 게임으로, 최근 방영된 SBS 드라마 요조숙녀에서는 '아이조이'라는 이름을 등장한 바 있다.SCEK 홈페이지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