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CJ인터넷재팬, 'DJ MAX' 일본내 정식 서비스 개시
CJ인터넷의 자회사 CJ인터넷재팬은 자사에서 일본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포털 서비스 '넷마블'을 통해 8월4일부로 'DJMAX'에 대한 정식 서비스와 'DJ MAX Volume 2'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지난 4월 일본에서의 비공개 시범서비스와 5월의 공개 시범서비스를 통해 'DJMAX'는 현재 많은 게이머를 확보한 상태. CJ인터넷재팬의 한 관계자는 "8월 중에는 다양한 부분을 두고 업데이트를 계획 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특히 인디 음악 장르의 강화를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밖에도 CJ인터넷 측은 '게임머니 획득 방법의 첨가''인터페이스의 변경''아이템 매각기능 도입''신 아이템 첨가'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본 = 게임동아 일본 특파원 (mecklen@gamedong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