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프로젝트Q에 대한 전세계 판권 획득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게임 개발사 네오액트(대표 김현민)에서 개발 중인 온라인 캐주얼 게임 '프로젝트Q(가칭)'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프로젝트Q(가칭)'은 온가족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미니 게임으로 이루어진 파티형 온라인 캐주얼 게임. 하나의 캐릭터로 아기자기한 미니 게임의 묘미를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귀여운 그래픽, 간편한 인터페이스, 무한 아이템 시스템 등 캐주얼 게임이 갖춰야 할 요소를 갖추고 있다.

이번 판권 계약 체결로 네오위즈는 '프로젝트Q(가칭)'에 대한 전세계 판권을 획득하게 됐다. 이로서 네오위즈는 펜타비젼의 캐주얼 게임 3종을 비롯하여 알투비트, 고고트래져, 슬러거 등 총 7 종의 캐주얼 게임을 확보하게 됐다.

네오위즈 나성균 대표는 "탄탄한 기술력을 가진 네오액트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네오위즈는 경쟁력 있는 게임 공급라인을 구축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네오위즈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고 게임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