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2006 프로야구' 30만 다운 로드 돌파
게임빌(대표 송병준,www.gamevil.com)은 자사가 개발한 스포츠 모바일 게임 '2006 프로야구'가 30만 다운 로드를 돌파했다고 9일 발표했다.
'2006 프로야구'는 2002년부터 출시된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SK텔레콤, KTF, LG텔레콤에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야구 게임. 국내, 외 통산 300만 게이머를 확보하고 있는 게임빌 야구 시리즈는 '2006 프로야구'로 업계 첫 500만 돌파 기록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빌의 한 관계자는 "'2006 프로야구' 게임의 성공요인은 빠르고 쉬운 플레이와 함께 각 종 마투수, 마타자의 등장, 새롭게 탑재된 나만의 리그 모드 등 다양한 재미 요소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프로야구 시리즈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게임빌은 새해를 맞이하여 오는 31일까지 '운수대통 새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게임빌 웹사이트(www.gamevil.com)에서 가장 소망하는 운세를 선택해 새해 각오 한 마디를 적고, 랭킹 등록을 하면 아이팟 나노 4G, DKNY 시계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2006 프로야구'는 다음의 경로에서 다운 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 로드 요금은 2,500원.
1) **555+통화 > 2006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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