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 청춘 X-RPG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 2차 클로즈 베타 진행

액토즈소프트(대표 서수길)는 자체 개발한 온라인 게임 '서기 2030년 어니스와 프리키(이하 어프)'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오늘 9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프'의 가장 큰 특징은 아케이드, 어드벤처 요소의 RPG 시스템과의 유연한 접목, 이를 위해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어프'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서버 및 클라이어트에 대한 안정성 검증과 함께 새롭게 적용된 신규 시스템인 맵보상 시스템, PDA 시스템, 추가 로비 미니맵 등의 완성도 체크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처음 선보이는 맵보상 시스템인 '타임 어택'은 기존 RPG의 유일한 레벨업 방식인 몬스터 전투와 달리 플레이어의 달리고, 점프하고, 기다렸다가 다시 뛰는 등의 스릴 있고 다이나믹한 모험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이번 테스트의 가장 큰 재미요소가 될 것으로 액토즈소프트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Play with 어프'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1차 클로즈베타 당시 많은 화제를 모았었던 '달리기 이벤트' 외에도, 'OX 퀴즈', '튜토리얼존 통과하기', '웨이포인트 기능 사용하기' 등의 총 6가지 미션을 클리어 하면 영화 예매권, 45만원 상당의 PMP, 상급 아이템 등을 선물로 제공한다.

반항 청춘 X-RPG를 표방하는 서기 2030년경 발달된 가상현실을 배경으로 반항, 엽기, 개성 컨셉의 독특한 캐릭터 어니스와 프리키가 펼치는 좌충우돌 모험기를 담고 있는 내용의 게임으로, 신형 큐브 지형과 아케이드 전투를 연상케 하는 액션성이 특징인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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