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 지팡용 신작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 출시

넥슨모바일(대표 권준모, 구 엔텔리전트)은 KTF의 차세대 모바일게임 서비스인 '지팡' (www.gpang.com)으로 액션 게임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를 출시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매되는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복고풍의 2D 횡스크롤 액션 게임. 인간세계로 추방당하자 복수를 위하 마왕이 되려는 천사 데미안의 모험을 그리고 있으며 '늑대인간'부터 '마왕'까지 총 5개의 캐릭터로 변신하는 변신 시스템과 다양한 아이템, 무기 업그레이드, 필살기 등으로 정통 액션 롤플레잉의 재미를 더했다.

또 스테이지의 클리어 시간을 측정하여 점수를 부과하는 타임어택베이스 시스템을 통해 반복 플레이의 재미도 제공한다.

넥슨모바일의 관계자는 "어설픈 3D 그래픽 효과를 배제하고 정통 횡스크롤 방식의 그래픽 시스템을 선택해 복고적인 아케이드 액션 게임을 선호하는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금까지 나온 지팡 게임중 최고의 재미를 주는 게임이라는 찬사를 받을 것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의 정보 이용료는 5000원(통화료 별도)이며 자세한 사항은 지팡 공식 홈페이지(www.gp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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