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대작 '제라' 오픈 베타 돌입
넥슨의 대작 '제라'가 드디어 화려한 비상을 시작한다.
넥슨(대표 김정주,www.nexon.com)은 15일 오후 4시부터 자사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제라'(zera.nexon.com)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제라'는 넥슨이 10여 년의 게임 개발 노하우를 집약, 3년 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발표하는 게임으로, 최상의 그래픽과 뛰어난 일대다 전투 시스템 등이 오픈 서비스 이전부터 게이머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또한 넥슨은 '제라'의 오픈 베타 테스트 시작과 동시에 '제라'의 모든 게이머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이벤트도 함께 실시, 게이머들의 즐거움을 배가할 예정이다.
먼저 2월15일부터 3월7일까지 진행되는'임페란 이즈 뷰티풀(Imperan is Beautiful)' 이벤트는 지하철 2호선 교대역에 설치된 '제라'의 스크린 도어를 소재로 사진을 찍은 후, '제라'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9인치 LCD 모니터, 50명에게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한다.
'임페란 훈련소, 선착순 헤쳐 모여' 이벤트는 2월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튜토리얼 모드를 완수한 게이머를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한정판 제라 기념품을 제공하고, 매주 30명을 추첨해 노트북, 최고급 그래픽 카드 등 다양한 현물 경품을 제공한다.
2월15일부터 3월 14일까지 진행되는 'Catch GM if you can' 이벤트에서는 게임 내에 숨어 있는 운영자를 찾아 운영자가 제시하는 미션을 완수한 게이머에게 게임 내 혜택을 제공한다.
'데미플레인 원정대' 이벤트는 2월15일부터 3월14일까지 '제라'의 세계인 '아카이아' 각지에 흩어져 있는 데미플레인을 클리어한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데미플레인의 순위권 안에 드는 게이머에게 최고급 노트북, 19인치 LCD 모니터, 제라 로고가 새겨진 USB 메모리 스틱 등 풍성한 선물이 준비된다.
한편, PC방에서 '제라'를 즐기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 혜택도 준비된다. 2월15일부터 3월28일까지 진행되는 '배터리를 충전하라' 이벤트에서는 PC방에서 '제라'에 접속하면, 플레이 시간에 따라 고급 아이템이 차등/누적 지급된다. 또한, 2월15일부터 3월14일까지는 PC방 컴퓨터에 '제라'를 최초로 설치하면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하는 '새로운 자리를 찾아라' 이벤트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6시에서 12시에 아이템 드롭률이 2배로 상승하는 '제라, 주말 동안 더욱 즐겨라'가 진행된다.
'제라'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전유택 팀장은 "지난 3년 넘는 개발 기간 동안 '제라'의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완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했다"며 "노력한 만큼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즐겁게 '제라'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제라' 오픈 베타 테스트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게임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라' 홈페이지(zera.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