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피싱온' 수족관에서 나만의 물고기를 키운다
베토인터랙티브(대표 김지택)에서 개발하고 KTH(대표 송영한)의 포털 사이트 파란(www.paran.com)에서 서비스하는 낚시 온라인 게임 '피싱온'(fo.paran.com)에 육성모드가 추가됐다.
육성모드란 게이머가 수족관의 물고기를 먹이나 아이템을 이용해 성장시키는 시스템으로 이를 이용해 게이머는 물고기를 낚는 재미뿐 아니라 키우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장기간 먹이를 주지 않거나 아이템을 잘못 사용하면 애써 잡은 물고기를 죽일 수도 있다.
또한, 다른 게이머의 수족관을 볼 수 있는 수족관 공개 모드도 지원해 자신이 꾸민 수족관과 물고기를 다른 게이머에게 보여줄 수도 있다. 특히, '피싱온' 게이머들의 추천에 의해 '베스트 추천 수족관'에 뽑히면 게임내 수족관의 첫 페이지를 장식하는 영예도 얻을 수 있다.
파란게임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단순히 낚시만을 즐기던 게임에서 벗어나 게이머가 자신만의 수족관을 꾸미고 물고기를 육성하는 같은 기존의 '피싱온'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맵인 '조궁'도 추가되어 '피싱온'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피싱온' 홈페이지(fo.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