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2005프로야구' 일본에서 한류열풍 이어나간다
게임빌(대표 송병준,www.gamevil.com)은 자사가 개발한 스포츠 모바일 게임 '2005 프로야구'가 17일부터 일본에서 서비스됐다고 21일 발표했다.
'2005프로야구'는 일본의 3D 모바일게임 전문 업체인 인터렉티브 브레인즈(Interactive Brains)에서 퍼블리싱을 맡았으며, 일본 유명 이통사인 보더폰(Vodafone)을 통해 서비스 되고 있다.
앞서 게임빌은 '놈' '물가에 돌튕기기' '날려날려대포알' 3종을 일본에 서비스, 게이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2005프로야구'는 일본에 선보이는 네 번째 게임이다.
게임빌측은 '2005프로야구'는 3종의 원버튼 형식과 달리 게이머의 다양한 전략에 따라 마타자와 마투수를 활용하여 팀의 승리를 이끄는 재미가 있어, 야구에 열광하는 일본인들이 현지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2005프로야구'의 일본 서비스 게임명이 '한류 드림 프로야구 2006'으로 서비스 되는 등 최근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한국 모바일 게임으로 이어질지 주목 받고 있다.
게임빌의 한 관계자는 "현재 일본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한국의 영화, 음악 및 다양한 대중 문화가 한류열풍으로 많은 일본인들을 한국 문화에 흡수시키고 있는 가운데 게임이 강세인 일본에서 한국 모바일 게임이 새롭게 한류열풍을 이어갈지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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