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예약만으로 20억원, 유료화 청신호
오는 3월 7일 정식 유료화 서비스에 돌입하는 써니YNK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이 예약판매부터 기대이상의 성과를 올리며 화려한 성공을 예고했다.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로한'이 예약판매 진행 결과 11일 동안 약 19억8000만원을 기록하고 6일 새벽에 20억을 돌파했다고 6일 발표했다.
지오마인드 서지원 운영센터장은 이번 예약이벤트 성과에 대해 "최근 온라인 게임들이 짧은 오픈기간을 거쳐 상용화를 서두르는 반면, 로한은 6개월 동안이나 지속적으로 게이머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유료화 수준의 콘텐츠를 꾸준히 추가한 결과"라며, "예상을 넘는 큰 호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 더욱 겸손한 자세로 대 고객 서비스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써니YNK는 '로한'에 소규모 전략 길드전 시스템인 '배틀파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틀 파티'는 '스타크래프트'의 전략적인 요소와 '카운터 스트라이크'에서 보여지는 숨바꼭질 형태의 잔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시스템으로, 커뮤니티 활성화 및 향후 대규모 길드전과 축성전을 위한 초석이 될 시스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