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요구르팅' 5학년 업데이트 실시
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레드덕(대표 오승택)과 공동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요구르팅'에서 5학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에 추가되는 에피소드는 '그레이 더 앤티크 콜렉터'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 '웰컴 투 여우굴' '위험한 배달' 등 총 4종의 5학년 에피소드로, 지금까지 총 9종의 5학년 에피소드가 업데이트 되어 게이머는 다양한 게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게 됐다.
또한 5학년 에피소드 업데이트와 함께 '시간을 훔치다' '배고픈건 마찬가지' '안 위험한 배달' 등 위트 넘치는 퀘스트가 추가됐다.
이 외에도 경쾌하고 밝은 노사노바 풍의 춤을 살펴볼 수 있는 '노사노붐붐', 마치 괴수가 입을 벌리고 있는 듯한 모양처럼 생긴 '바이팅 기어', 피가 묻은 붕대로 칭칭 감긴 오싹한 '나이트메어' 등 게이머는 새로운 아이템들을 경험 해볼 수 있다.
네오위즈의 김정훈 팀장은 "이번 5학년 에피소드 업데이트를 통해 고학년들이 보다 다양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요구르팅'만의 특화된 재미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요구르팅' 홈페이지(www.yogurt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