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나인, PSP용 영어 회화 타이틀 4월 국내 출시

스튜디오나인(대표 최종신)은 PSP용 영어 회화 타이틀 '오석태의 말하는 영어'를 오는 4월 출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토익 시험 대비 타이틀에 이어, 이번 출시 될 '오석태의 말하는 영어'는 실제 '말하기 기능'에 초점을 둔 본격 영어 회화 학습 타이틀로서 녹음 기능 지원으로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음을 따라 하며 본인의 발음을 녹음하여 비교할 수 있다.

또한 한 문장에 대해 네이티브 스피커의 남/여 발음이 각각 별도로 제공되어 본인의 억양에 맞게 선택해서 들을 수도 있다.

특히, 녹음기능은 이 타이틀의 최대 강점으로 학교 어학실에서 사용할 수 있었던 기능을 PSP에서 완벽하게 구현한 것으로, 마치 원어민 강사와 1:1로 회화 교육을 받는 효과와 함께 자신의 발음을 교정하고 유창한 회화 실력을 쌓을 수 있는 효과적인 기능이다.

오석태 강사는 그동안 MBC, KBS, SBS, EBS 등에서 각 종 영어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영어 회화 전문 강사로 잘 알려져 있다.

스튜디오나인의 한 관계자는 "고가의 외국인 강사와의 1:1 학습 효과를 누릴 수가 있어, 회화를 위하여 학원을 찾았던 많은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타이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튜디오나인 홈페이지(www.studio9ni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