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엑스틸' 4월부터 클랜 대항전 방송 대회 개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www.ncsoft.com)는 자사가 개발하고 게임포털 플레이엔씨(www.plaync.co.kr)를 통해서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엑스틸'(exteel.plaync.co.kr)이 게임전문 케이블 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4월 한 달간 클랜 대항전 방송 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발표했다.
클랜 중심의 단체전으로 진행될 이번 방송대회는 4월5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온게임넷 '모두의 리그, 엑스틸 클랜 대항전'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며, 대회 참가를 원하는 클랜은 5명의 팀을 이루어 3월17일부터 23일까지 '엑스틸' 홈페이지(exteel.plaync.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리그는 단체전 모드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 클랜에게는 순위에 따라 삼보 리틀루온 PC, 아이팟 비디오, '엑스틸' 키보드와 마우스 세트를 증정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엑스틸' 유니폼과 머그컵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이번 방송 대회를 통해 '엑스틸'을 사랑하는 일반 게이머들이 직접 클랜을 조직하고 대회에 참가하여 더욱 밀도 있게 '엑스틸'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아직 '엑스틸'을 경험해보지 못했거나 초보 수준인 게이머들도 클랜들의 수준 높은 플레이 관전을 통해 더 많은 간접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엑스틸' 홈페이지(exteel.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