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스팀', 이젠 국가간 대결이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17일 자사가 퍼블리싱 하고 스튜디오 마르스(프로듀서 홍찬화)가 개발한 스팀펑크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네오스팀'에 국가 간 전투를 벌일 수 있는 RvR지역인 '로프아일'을 이 달 21일 업데이트 한다고 밝혔다.

'로프아일'은 '네오스팀'을 양분 하고 있는 신비국가와 기술국가의 대전이 가능한 지역으로 네오스팀을 생산할 수 있는 에너지 스톤이 묻혀있는 새로운 대륙으로 설정되어 있다. '로프아일'에는 루피안과 반란군의 막바지 시나리오 퀘스트와 60레벨 이상의 강력한 몬스터가 배치될 예정이며, 90레벨까지의 게이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아이템도 대폭 추가된다. 또 다양한 기능과 강력함으로 무장한 새로운 머신 어빌리티도 만나볼 수 있으며, 각 국가에서 '로프아일'까지는 비행선 모양의 제플린을 타고 이동해야 한다.

스튜디오 마르스 홍찬화 프로듀서는 "네오스팀의 많은 게이머들이 기다리신 국가 간 대전을 벌일 수 있는 '로프아일'지역이 곧 업데이트 될 예정"이라며 "PvP지역인 '리어랜드'에 보내주시는 성원만큼 '로프아일'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