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드, '크로노스' 최강 길드전 금일부터 개최

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는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크로노스'에서 최고의 길드를 뽑는 최강 길드전을 3월29일부터 4월6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최강 길드전은 총 9개의 서버에서 각 서버별 최강 길드를 가리는 대회로, 통합서버 아레나 서버의 토너먼트 전용 콜로세움에서 개최된다.

이벤트 기간 내 동일하게 오후 7시에 실시되는 이번 길드전은 '크로노스'에 존재하는 파이터, 발키리, 매지션, 새비지 4개 클래스가 각각 1개 이상 존재 해야 참여할 수 있으며, 한 길드당 최고12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길드전은 20분 동안 캐릭터는 총 4회의 부활이 가능하고 5회 죽으면 자동으로 마을로 귀환되어 다시 콜로세움에 입장할 수 없으며, 상대측 참가자 전부를 먼저 마을로 귀환 시키면 승리하게 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분이 지난 시점에 상대방 길드원이 모두 사망하지 않을 경우, 살아 있는 참가자 인원이 많은 길드가 승리하며 동일하게 살아 남아 판정이 불가피 할 경우 무작위로 몬스터가 소환된다.

리자드인터렉티브의 김종관PM은 "이번 최강 길드전을 선발을 위한 각 서버 별 최고길드 선발에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 드리며 크로노스의 PVP(Player vs Player)결전은 오픈 이래 끊이지 않은 성원을 받아 왔으며 다양하고 이색적인 무한PK(Player Kill) 재미를 느끼기 위한 지속적인 이벤트가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레나 토너먼트 최고 우승 길드에게는 100억 크로('크로노스' 게임 내 화폐 단위), 듀크의 목걸이, 마르쿠스의 목걸이를 지급하며 준우승 길드에게는 50억 크로, 비스카운의 목걸이, 바론의 목걸이가 상품으로 주어진다.

이벤트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공식 홈페이지(www.crono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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