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컴투스사커2006' LG텔레콤 통해 서비스 실시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자사가 개발한 축구 모바일 게임 '컴투스사커2006'을 30일 LG텔레콤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11인제의 본격 모바일 축구 게임인 '컴투스사커2006'은 사실적인 구성으로 이미 SK텔레콤과 KTF

서비스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호평을 받은바 있다.

'컴투스사커2006'에서는 양팀 11명씩 22명의 선수 캐릭터가 모두 각자의 AI를 가지고 게임 속의 그라운드를 달리며, 게이머가 조작하는 선수 캐릭터의 패스를 받기 좋은 위치로 먼저 달려가거나 진로를 방해하고 태클을 걸어온다. 슛의 강도, 패스의 거리, 헤딩, 골 세레머니 등의 다양한 동작을 휴대폰 키 환경을 고려한 조작방식으로 편리하게 구현할 수 있어 축구 게임의 재미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선수별 능력 차이를 두고 육성의 기능도 넣어 자신의 팀을 키우며 다양한 특성의 팀들과 대전할 수 있다. 총 40개국 800여 명의 선수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 선택의 폭도 넓다. 국가 데이터에 2006독일월드컵 본선진출 32개국도 모두 포함되어 있어 가상의 대결도 미리 펼쳐 볼 수 있는 점도 빠트릴 수 없는 재미다.

컴투스의 한 관계자는 "3개 이동통신사 게이머분들이 모두 같은 재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최고의 모바일 축구 게임을 목표로 제작한 게임인 만큼 기다려 주신 LG텔레콤 이용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 게임은 '**777 + NATE/magic n/ez-i > 컴투스사커2006' 경로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다운로드 요금은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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